베트남 정부, ‘디지털 옷 갈아입기’에 본격 박차 ♥ #신선영

베트남 정부, ‘디지털 옷 갈아입기’에 본격 박차 ♥ #신선영

베트남 정부, ‘디지털 옷 갈아입기’에 본격 박차 ♥ #신선영 | 2018-06-11 18:45:10

- 푹 총리를 수장으로 한 전자정부 국가위원회 설립 결정과 함께 디지털 정부 만들기에 본격 돌입 -

- -베 양국 간 전자정부 협력 MOU 체결로 한국 전자정부의 베트남 진출 기회 열려  -

- 베트남 민간 통신사들, “전자정부 참여 경험 있는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관계 구축 희망한다” -

 



 


베트남 정부, 디지털 정부 만들기에 박차 가한다

 

  ○ 베트남 정부, 전자정부 구축 가속화를 위해 국가 위원회를 설립키로 결정

    - 베트남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5 14, 전자정부 추진과 관련한 유관 부처 장차관 및 기관장 회의가 응우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 주관 하에 소집됨.

    - 동 회의에서 푹 총리는 중앙 및 지방 정부 관료의 무관심과 관료주의적 사고로 전자정부 구축 사업이 지지부진한 상태로 방치되어 있음을 지적하고, 전자정부의 조속한 구현과 정부 구성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차원에서 전자정부 구축 국가 위원회를 설립키로 결정함.

    - 취임(20164) 직후부터 정부의 업무처리 전산 시스템에 대한 전면적인 재점검과 평가를 지시하는 등 행정업무 효율화에 적극적인 면모를 보여 왔던 푹 총리는 정보통신기술(ICT) 활용 국가 위원회에 이어 전자정부 구축 위원회에서도 수장(위원장)을 맡기로 해 공공부문 정보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여 줌.

 

  ○ 현 정부의 핵심 과제 중 하나인 행정개혁 측면에서도 전자정부 구축은 중요한 이슈

    - 2011년 베트남 정부는 ①체제 개혁, ②공무원 조직의 질 향상 및 효율성 제고에 실질적 동력이 될 수 있는 공무원 급여 제도 개혁, ③행정 및 공공 서비스 품질 제고 등을 핵심 과제로 한10개년(2011~2020) 국가행정개혁 마스터플랜(Resolution 30c/NQ-CP)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개혁 작업에 돌입함. 이는 경제 성장 가속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행정 체제의 대대적 변혁이 불가피하다는 정치 지도부의 판단에 따른 것

 

0 Comments
제목
카테고리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네이버블로그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