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무진한 변신! 확대일로의 日 탄산음료 시장 #이세경

신세경, 삼성서울병원 이세경 교수, 이세영, 이세정, 김세경, 이세경


무궁무진한 변신! 확대일로의 日 탄산음료 시장 | 2018-07-12 09:00:47

- 탄산수 시장도 확고, 10년 연속 성장한 日 탄산음료 시장 -
- 키워드는 역시 ‘기존에 없던 제품!’, 국내 기업에게도 가능성이? -




□ 日 탄산음료 시장, 꾸준한 성장의 배경은?


  ㅇ 일본의 탄산수 생산량, 2006년 29000kl에서 2016년 206000kl로 10년 사이 7배 성장
    - 특히 2017년 무당탄산음료의 시장규모는 전년 대비 18.6% 증가한 427억 엔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신상품을 출시하는 업체가 잇따라 2022년에는 535억 엔대로 성장할 전망
 
  ㅇ 2011년 아사히음료의 550ml 페트병 탄산수 ‘윌킨슨’ 판매가 시장 급성장의 계기
    - 유럽이나 미국에서 식사할 때 즐겨 마시는 탄산수는 경수(센물) 상품이 많아 연수(단물)가 대중적인 일본에서는 주로 주류를 희석할 때만 활용되어 왔었음.
    - 그러던 와중 2009년의 하이볼 열풍 속에 위스키에 탄산수를 섞어 마시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페트병 탄산수의 인기가 상승, 웰빙 붐이 더해지며 자연적이고 소박한 상품을 원하는 소비자 성향도 시장 확대에 큰 역할


2006년~2016년 기간 탄산수 생산량 추이 

자료원: 식품산업신문사뉴스 WEB


□ 2018년 여름에도 탄산음료 신제품이 다수 발매!


  ㅇ 혹독한 더위로 유명한 일본이기에, 여름에 소비자가 새로운 상품을 원하는 경향 짙다는 것이 업계 통설로 각 제조업체는 여름을 겨냥하여 신제품을 속속 출시
    - 일반적으로 겨울 대비 1.5배의 신상품 출시됨.


  ㅇ 2018년 여름 역시 예외는 아닌 바, 코카콜라, 아사히, 산토리, 기린 등 주요 음료 메이커는 신제품들이 주목받고 있음.


제조업체

코카콜라

제품명

코카콜라클리어

이로하스글라스

스파클링워터

아쿠아리우스구연산

스파클링

탄산스트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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