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미국의 비핵화 해법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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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미국의 비핵화 해법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볼턴

백악관, 미국의 비핵화 해법은 "리비아식 아닌 트럼프식" | 2018년 05월 17일 03시 48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만 이를 주장하는 것인지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샌더스... 김 부상은 리비아식 해법에 대해 “볼턴을 비롯한 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관리들은 ‘선 핵포기, 후 보상’ 방식을...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170347001&code=970100


볼턴 "CVID 비핵화 목표 포기하지 않을 것"볼턴 "CVID 비핵화 목표 포기하지 않을 것" | 2018년 05월 17일 03시 43분

= 북한 비핵화와 연관해 ‘리비아식 모델’을 주장해 온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목표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볼턴 보좌관은...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17_0000310851&cID=10101&pID=10100


“김정은·폼페이오 지난주 이미 심각한 이견” | 2018년 05월 17일 03시 37분

한편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북핵 문제 해결 방식을 꼭 집어 비판해 눈길을 끈다. 김 제1부상은 이날 개인 명의의 담화에서 “이미 볼턴이 어떤 자인가를 명백히 밝힌 바 있으며 지금도...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7003019&wlog_tag3=naver


허 찔린 백악관 “리비아식 비핵화 아닌 트럼프 모델 따를 것”허 찔린 백악관 “리비아식 비핵화 아닌 트럼프 모델 따를 것” | 2018년 05월 17일 03시 37분

[서울신문] 볼턴 언급한 방식서 한발 물러서 예정대로 북·미 회담 준비 의지 트럼프, 회담 여부에 “지켜보자”... 이는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기존에 언급한 비핵화 방식을 달리할 수 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또한...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7004025&wlog_tag3=naver


[뉴스 분석] 美 ‘일방 항복’ 압박에…北, 북·미 의제 기싸움[뉴스 분석] 美 ‘일방 항복’ 압박에…北, 북·미 의제 기싸움 | 2018년 05월 17일 03시 36분

특히 존 볼턴 미 백악관 NSC 보좌관 등 미측 인사들이 주장하는 ‘선 핵포기, 후 보상’, ‘리비아식 핵포기 방식’, ‘핵·미사일·생화학무기 완전 폐기’ 등에 대해 “대화 상대방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이라고 비난했다....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7001007&wlog_tag3=naver


CVID 콕 집어 거부한 北… 남북·북미 주도권 모두 쥐려는 듯CVID 콕 집어 거부한 北… 남북·북미 주도권 모두 쥐려는 듯 | 2018년 05월 17일 03시 36분

김정은과 밀착한 김계관 - 김계관(오른쪽)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이 16일 개인 명의의 담화를 통해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의 북핵 문제 해결 방식에 공식적으로 반발해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은 2015년 7월 15일...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17003015&wlog_tag3=naver


정의용-볼턴 전화통화…‘北 북미정상회담 재고려 발언’ 논의정의용-볼턴 전화통화…‘北 북미정상회담 재고려 발언’ 논의 | 2018년 05월 17일 03시 33분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북한 김계관 제1부상의 `북미정상회담 재고려` 성명의 배경과 전망 등을 놓고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볼턴 보좌관은 1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KBS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50624&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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