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시시콜콜 > 뉴스이슈
뉴스이슈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직후 북·미 정상회담 취소 서한 보낸 트럼프 #펜스부통령 북한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직후 북·미 정상회담 취소 서한 보낸 트럼프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직후 북·미 정상회담 취소 서한 보낸 트럼프 | 2018년 05월 25일 05시 33분

21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폭스뉴스 라이도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분명히 밝힌 것처럼 만약 김정은이 합의를 하지 않는다면 리비아 모델이 끝장난 것처럼 북한도 끝나고 말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카카오...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84849&code=61111411&cp=nv


'핵실험장 폐기일' 허찔린 북한, 어떻게 반응할까 | 2018년 05월 25일 05시 11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12일로 예정됐던 북미정상회담을 전격 취소하는 공개서한을 김정은 북한... 최선희 부상도 24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최근 발언을 원색 비난하며 ¨미국이 우리를 회담장에서 만나겠는지...
SBS 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72833&plink=ORI&cooper=NAVER


북미정상회담 무산, 핵실험장 폐기 행사 3시간 만에…77일간의 기록북미정상회담 무산, 핵실험장 폐기 행사 3시간 만에…77일간의 기록 | 2018년 05월 25일 05시 10분

이와 관련해 백악관 관계자는 24일 로이터 통신에 ¨펜스 부통령에 대한 북한의 반응이 `인내의 한계`였으며 정상회담을 취소하도록 했다¨면서 ¨북한이 기꺼이 통과하고자 한다면 여전히 열려 있는 뒷문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0525000011


비핵화 여정, 역지사지가 절실하다 비핵화 여정, 역지사지가 절실하다 | 2018년 05월 25일 05시 07분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담화는 사태의 심각성을 다시금 환기시켰다. 최 부상은 ‘리비아의 전철’을 언급한 마이크 펜스 미 부통령을 맹비난하고 미국이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정상회담 재고려를 최고지도부에...
국민일보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54616&code=11171212&cp=nv


日 "미일 계속 긴밀히 연대해야"日 "미일 계속 긴밀히 연대해야" | 2018년 05월 25일 05시 05분

아사히신문은 지난 16일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 명의 담화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재고`를 거론한 점, 그리고 어제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펜스 부통령을 강하게 비난하며 다시 `회담 재고`를 언급한 점이 회담 중지 통고와...
YTN http://www.ytn.co.kr/_ln/0104_201805250505137351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최근 며칠간 北 무응답…대화 재개, 김정은에 달려"폼페이오 美국무장관 "최근 며칠간 北 무응답…대화 재개, 김정은에 달려" | 2018년 05월 25일 04시 10분

백악관 내부 회의가 열린 시점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펜스 부통령의 최근 인터뷰 발언을 문제 삼아 북미회담 재고려 가능성을 언급한 담화를 발표한 직후인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과 이 문제를 어떻게 계속...
아시아경제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52504101526204


풍계리 간 CNN 기자 "북미회담 취소에 취재진 모두 충격 받아"풍계리 간 CNN 기자 "북미회담 취소에 취재진 모두 충격 받아" | 2018년 05월 25일 04시 06분

그는 ¨북한 사람들은 대화를 구걸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한 말에 화가 났다고 말했다. 또 그 전에 존 볼턴 국가안보보좌관이 북한이 리비아 모델을 따를 수있다고 말한데 화가났다고 하더라¨고...
뉴시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25_0000317873&cID=10101&pID=1010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0 Comments
제목
카테고리
글이 없습니다.




Facebook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네이버블로그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