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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조원태 졸업학점 못 따 … 인하대 학위 취소하라” #조원태

교육부 “조원태 졸업학점 못 따 … 인하대 학위 취소하라” | 2018년 07월 12일 00시 28분

조양호(69) 한진 회장의 장남인 조원태(43) 대한항공 사장이 인하대 경영학과 학사 학위를 취소당하게 생겼다. 조 사장은 미국의 2년제 대학을 다니다 1998년 인하대에 편입해 2003년 졸업했다. 인하대 법인(정석인하학원)은...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olink/22385809


“조원태 부정 편입 확인”…교육부, 편입 취소 요구“조원태 부정 편입 확인”…교육부, 편입 취소 요구 | 2018년 07월 12일 00시 03분

[앵커] 교육부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 편입과 졸업을 모두 취소하라고 인하대에 통보했습니다. 20년... [리포트] 조원태 사장이 20여년 전 미국의 한 2년제 대학에서 취득한 학점은 33학점. 평점은 1.67로 낙제점인...
KBS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07826&ref=A


교육부 “조원태 학사학위 취소” 外 20180712 교육부 “조원태 학사학위 취소” 外 20180712 | 2018년 07월 12일 00시 00분

교육부 “조원태 학사학위 취소” [인천판 19면 사회]조원태 대한한공 사장의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교육부가 학사학위 취소를 통보했는데, 아버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도 정석인하학원...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18405


인하대 “교육부의 징계 및 수사 의뢰는 과도한 조치...적극 소명할 것”인하대 “교육부의 징계 및 수사 의뢰는 과도한 조치...적극 소명할 것” | 2018년 07월 12일 00시 00분

교육부가 인하대학교에 대해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편입학과 졸업을 취소토록 하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인하대는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편입학 취소 통보는 일사부재리 또는 신뢰의 원칙에 반하는 처사¨라며 ¨이미...
뉴스웨이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d=2018071123580978696


07-11-2018 모닝뉴스 헤드라인 | 2018년 07월 11일 23시 50분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들인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1998년 인하대학에 부정한 방법으로 편입학했다고 교육부가 결론 내림으로써 학교 안팎으로 여론이 들끓고 있다. 12. 열흘간 거의 먹지 못한 채 동굴 안에 고립됐던 태국...
라디오코리아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92792


교육부 “대한항공 조원태, 인하대 부정 편입 맞다”교육부 “대한항공 조원태, 인하대 부정 편입 맞다” | 2018년 07월 11일 22시 49분

인하대 경영학과 졸업 및 조양호 회장 학교법인 이사장 취소 남승진기자(nnssjj123@skyedaily.com) 기사입력 2018-07-11 22:49:20 ▲ [사진=뉴시스] 교육부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부정한 방법으로 대학교에 편·입학 했다고 결론...
스카이데일리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75448


인하대 "교육부 징계·수사의뢰는 과도한 조치" | 2018년 07월 11일 22시 42분

교육부가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의 인하대학교 편입학과 졸업을 취소하고,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정석인하학원 이사장 승인을 취소하도록 결정한 것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인하대는 11일 입장서를 내고 “조 사장의...
중부일보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67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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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재판 새 국면.."김지은, 직접 호텔 예약했다"(종합) |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안희정 전 충남지사(53)의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캠프와 충남도청 분위기는 전혀 권위적이지 않았고, 전 정무비서 김지은씨(33)는 안 전 지사와 친밀한 관계였다는 증언이 여럿 나오면서 재판이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Δ김씨가 24시간 동안 업무에 지배받았고 Δ업무 때문에 아버지의 수술도 지켜보지 못했으며 Δ서울 강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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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BMW 질주사고 영상에 '부글'..피해자 이틀째 의식없어 | 연합뉴스
지난 10일 부산 김해공항 앞 도로에서 택시기사를 치어 의식불명 상태에 빠뜨린 BMW 차량이 사고 직전 질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낮 12시 50분께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앞 진입도로에서 손님의 짐을 내려주며 차량 밖에 있던 택시기사를 쳐 의식불명에 빠뜨린 BMW 가해 차량의 내부 블랙박스 영상이다. 사고 당시 강한 충격을 말해주듯 BMW는 앞유리가 뚫렸고, 차량도 크게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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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교실에서 수업 중에도 성폭행..'악몽 같은 5년' | JTBC
◆ 관련 리포트교사가 지적장애 여학생 수년간 성폭행…끔찍했던 학교→ 기사 바로가기 : http://news.jtbc.joins.com/html/708/NB11663708.html [앵커] 저희 취재진은 이번 사건의 피해자인 A양과 A양의 아버지를 직접 만났습니다. A양이 취재진에게 밝힌 피해 내용은 사실 뉴스에 그대로 전해드릴 만한 상황이 아닙니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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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체 가라앉히는 것도 장례"..기무사, 세월호 '수장'까지 제안 | KBS
[앵커] KBS가 단독 입수한 국군 기무사령부의 문건 내용 보도해드립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기무사가 유족을 사찰하고 실종자 구조 활동도 서둘러 끝내는 방안을 세웠다고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이 뿐만 아니라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한 반대 여론을 조성하고 희생자들을 수장시키는 방안을 청와대에 제안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황현택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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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속 소년들 30분 잠수 참아..생존의지 강해"..구조과정 공개 | 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하니스 안에 있던 소년들은 시계(視界)가 제로인 상태에서 최장 30분간 잠수를 견뎠다.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과 코치가 똘똘 뭉쳐 강한 생존 의지를 보였다는 것이다" 전 세계가 주목했던 태국 치앙라이 탐루엉 동굴의 유소년 축구팀원 구조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진행됐을까. 태국 구조 당국이 지난 8일 구조 개시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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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먼저 간다'..여중생, 유서 남기고 투신사망(종합) | 연합뉴스
11일 오후 4시 27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읍 한 아파트 뒤편 도로에서 이 아파트 9층에 사는 A(15·중1)양이 추락해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A양은 '친구들아 미안하다, 먼저 간다'는 요지의 유서를 남겼다. A4용지에 쓴 유서는 거실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A양이 혼자 자신의 집에 있다가 창문을 통해 스스로 뛰어내렸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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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표' 차이로 낙선했다 재검표..나이 1살 많아 '당선' | JTBC
[앵커] 6·1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처음으로 당선이 뒤바뀌는 일이 나왔습니다. 충남 청양의 기초의원입니다. 무효표가 다시 유효표로 인정되면서 원래 1표차이였는데, 표 수가 같아졌습니다. 이렇게 같아질 경우에는 어떻게 하느냐, 나이가 많은 사람이 당선자가 됩니다. 그래서 당선자가 결국 바뀌었습니다. 다만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는 기존의 당선자가 의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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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낮을 뜬눈으로 물 퍼냈다" 태국 동굴 기적의 숨은 영웅 | 연합뉴스
치앙라이 매사이 탐루엉 동굴에 갇혔던 13명의 유소년축구팀 선수와 코치의 구조 소식으로 태국 전역이 흥분과 환호에 차 있던 11일(이하 현지시각) 오전. 방콕 인근 나콘빠톰 주(州)에서 펌프로 농장 등에 물을 대주는 사업을 하는 그는 소년들이 동굴에 갇혀있을 것이라는 소식을 듣고 생업을 접은 채 이번 구조작업에서 '그레이트 나가 워터 펌프 팀'으로 불린 20명의 직원을 이끌고 치앙라이 동굴로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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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학교 교사, 여학생 2명 수년간 성폭행"..경찰 신고 | SBS
특수학교 교사가 지적장애를 가진 여학생 2명을 수 년 동안 상습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조재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강원도 태백의 한 특수학교입니다. 지적장애와 지체 장애 아동 등 학생 70여 명이 유치원 과정부터 직업교육까지 배우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지난 9일 교사 A 씨가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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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씨, 안희정과 격의 없어" 증언..검찰에선 반박 | JTBC
수행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 등을 받는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네 번째 재판이 11일 열렸습니다. 안 전 지사 측 증인으로 나온 전 수행비서 어모 씨는 당시 경선 캠프 분위기가 자유로웠고, 피해자 김지은 씨가 안 전 지사를 격의없이 대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나 반대 신문에 나온 검찰은 어 씨가 김지은 씨를 비방하는 댓글을 달 정도로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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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시끌벅적..서울 '혁신 놀이터' 1호 신현초 | 한겨레
[한겨레] “이쪽으로, 이쪽으로~”“비켜~ 비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연못 위에 지어진 나무다리 위에서 신나게 뛰어다녔다.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아이들은 환하게 웃으며 마냥 재밌어했다. 한 무리의 아이들은 모래 놀이터에서 모래성을 쌓는데 여념이 없었고, 또 다른 무리의 아이들은 학교 안에 있는 언덕 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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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학생 "다른 성폭력 피해도 목격"..학교 측 "몰랐다" | JTBC
[앵커] 경찰이 밝힌 피해자는 A양을 포함해서 10대 2명입니다. 그런데 취재진을 만난 A양은 또다른 피해자가 있다면서 구체적인 정황도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서로의 피해 현장을 목격했다는 것인데, 저희들이 이 뉴스를 전해드리면서 학교 현장이 분명히 바뀌어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마는 이럴 때마다 늘 학교 측이 하는 이야기가 있죠. 학교 측은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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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과일 '수박의 굴욕'..10kg짜리 한 통에 2천∼3천원이라니(종합) |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에 사는 주부 김 모(39) 씨는 최근 아파트 앞 농협 마트를 지나다 귀를 의심할 만큼 깜짝 놀랐다. 김 씨는 10㎏이 넘는 대형 수박을 3천원에 사 혹시나 하는 마음에 쪼개 봤는데 달고 맛도 좋았다. 진주 시내 한 마트 상인은 "장마철 궂은 날씨가 이어지고 소비부진까지 겹쳐 수박이 영 팔리지 않았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진주에서 10년째 수박 농사를 짓는 하 모(61) 씨는 이처럼 대형과일이 잘 팔리지 않자 대체작목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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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돌보던 지인의 2살 아들 실수로 떨어뜨려 숨져 | 연합뉴스
30대 여성이 지인의 2살 아들을 잠시 맡아 돌보다가 마룻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과실치사 혐의로 A(35·여)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B군 부모는 경찰에서 "평소 알고 지낸 A씨에게 아이를 잠시 맡겼는데 '안고 있다가 마룻바닥에 실수로 떨어뜨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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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 논란' 이재명 "국민에게 자신을 알리는 건 공무원 의무" | 중앙일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최근 논란이 된 직원 명찰 패용과 관련해 도민을 최우선에 두고 개선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 지사는 11일 “주권자인 국민에게 친절하고 책임 있게 자신을 알리는 것은 공무원의 의무”라며 “민원인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릴 방법을 논의해서 개선책을 마련해 달라”고 말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 지시가 밝힌 핵심은 두 가지”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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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속 영어 통역 소년과 아이들 돌본 코치는 난민이었다 | 경향신문
[경향신문] ㆍ잠수사들과 영어로 소통ㆍ구조 결정적 역할한 아둘ㆍ미얀마서 온 ‘무국적자’ㆍ태국 내 같은 난민 44만명 “너희들 모두 몇 명이니?” “13명이에요.” “훌륭하구나.” 태국 ‘야생 멧돼지’ 유소년 축구팀 13명의 기적 같은 생환 스토리는 이 짧은 대화에서 시작됐다. 조난 열흘 만인 지난 2일 영국인 구조대원 릭 스탠턴과 존 볼랜던이 처음으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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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소년' 구조중 숨진 네이비실대원 아내의 망부가 '애틋' | 연합뉴스
태국 동굴에 17일간 갇혔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등 13명이 모두 생환하는 기적을 만드는 구조작업에 참여했다가 숨진 사만 푸난(37) 태국 해군 네이비실 대원의 아내가 남편을 향한 애틋한 그리움을 소셜미디어를 통해 표현했다. 11일 일간 카오솟에 따르면 사만의 아내 발리뽀안 쿠난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과 함께 사랑을 듬뿍 담은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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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 달 만에 끊긴 무상 우유급식..학부모 '분통' | MBN
【 앵커멘트 】 정부가 올해부터 전국 초·중·고등학생의 무상 우유급식 대상자를 확대했죠. 취약계층뿐 아니라 다자녀 가정에도 혜택을 주기로 한 건데, 시행한 지 한 달 만에 중단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다는 게 이유입니다. 이재호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경기도 용인에서 자녀 네 명을 키우는 주부 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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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절벽 다섯 달째..어떤 일자리가 왜 줄었나? |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하반기로 접어든 한국경제 곳곳에서 경고음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취업자 수 증가가 10만 명을 간신히 턱걸이했는데요. 다섯 달째 최저 수준이고 6월엔 좋아질 거란 예측도 빗나갔습니다. 어떤 일자리가 줄었고, 왜 그런지 양효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금융위기를 겪은 2008년 9월 이후 가장 긴 '절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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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폼페이오 방북 관련 상황 좋지 않다고 느껴" CNN | 뉴시스
지난 6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세번째 북한 방문에 관해 백익관은 북미 간 소통을 계속할 수 없을 만큼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느꼈다고 CNN이 11일(현지시간) 이 문제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북한인들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 진지하지 않고 단지 (상황을)엉망으로 만들었다"면서 폼페이오 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남을 약속 받았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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